작성일 : 12-03-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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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주경
조회 : 6,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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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신 날이 어느덧 한주가 흘렀습니다...너무나 갑자기 눈을 감으셔서 그저 눈물만 나왔는데..아버지에 아픈고통을 눈으로 보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차라리 편히 눈감으시기를 기도했지만..이렇게 아버지가 없다는생각이 너무도 아픈것을..
아버지..너무 고맙고또감사합니다..
언제나..가족생각이 우선이셨던 아버지..
엄마,,동생네..그리고누나 아무걱정마시고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추신.....누나도 미국에 잘도착했구..아버지를 우리모두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는거
하늘나라에서 알고계시죠..절대 외로워하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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