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3-16 14:24
사랑하는 민권사!
글쓴이 :
강정윤
조회 : 7,423
당신이 내곁을 떠난지 벌써 1년이 훌쩍 지났구려
그립고 사모하는 마음에 날마다 당신께로
달려가고 싶지만 마음데로 안되는게
현실이오 앞으론 자주 찿아가서
자식들 푸념도 털어놓고
내 외로움도 하소연
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