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2-14 10:26
내동생 덕영아...
글쓴이 :
김경랑
조회 : 7,294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단다.
오늘 엄마 검진 결과 나오는 날인데...
별일없겠지.
자꾸 떨린다.
낼 모레면 엄마 수술도 하는구나.
엄마 많이 긴장해있단다.
막내가 엄마한테 힘주라.
우리 착한막내가 지켜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