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30 10:38
|
글쓴이 :
김경랑
조회 : 6,865
|
누나 올라 올때 엄마 모시고 올라왔단다.
큰아버지도...원준이도...
어젠 엄마랑 언니 큰엄마 보고 왔다더라.
우셨다고하는데....
내일이면 우리막내 생일이구나.
누나혼자 막내보러 가려했더니 엄마도 가신다고 하는구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인데...
엄마 건강검지 몰래 예약해두고 걱정이다.
검지은 안받으신다는데...
더 걱정인건 큰 병이 없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별일 없겠지.
우리 막내랑 아빠랑 지켜줄테니...
김덕영...."생일 축하해"
내일 엄마랑 누나 막내보러갈께.
사랑해....우리막내.
보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