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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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규철
조회 : 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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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방금 TV에서 그러네
엄마라고 부를수있을때 많이 부르라고....
나도 그럴걸하고 한참 생각했어
부를수있을때 많이 부를걸 뭐가 바뻐서 부르지 못했나,,,
씁슬하다, 슬프고 보고싶고
누구는 꿈에서 만난다고하는데
왜 내 꿈엔 한번도 안나와,,,,
살아계실때 건강한 모습으로 많이 나오더니,,,
하늘나라 가셔선 거기가 너무 좋아 큰아들한테
안오시는거야?
그럼 괜찮아 거기가 너무 좋아 안오시는건 괜찮아,,,,
계시먼서 너무 많이 고생했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내 꿈에 못오시는건 착한 아들이 참지 뭐,,,
근데 넘 보고싶다
가끔 하늘을 멍하니 쳐다봐 진짜 엄마가 가신건가?
정말 엄마를 보러 못가는건가?하고,,,
엄마 보고싶다
벌써 4개월째네, 얼마전 누가 그러더라 어머니 많이
편찮으시다는데 어떠시냐고? ㅎㅎㅎ
아마 내가 엄마 소식을 못 전했었나봐,,,
그냥 씨하고 웃으며 한마디했어 좋은곳 가셨다고,,,
엄마 잊지않을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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