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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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경랑
조회 : 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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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야....
잘지내고있니!!
명절전에 막내한테 한번 더 갔다가
시골가려고 했는데...맘처럼 안되는구나.
누나가 너무 게으른탓인지....
명절지나고 올라오면 바로 우리막내 생일이더구나.
그땐 막내한테 갈께.
작은누나 올라올때 엄마도 같이 오실것 같아.
너의 빈자리때문에 올라오시기 싫다고 하시더라.
네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고....
이번엔 건강검진 하려고 엄마 몰래 예약해뒀는데...
혼나지않을련지 모르겠다.
너 보내고 나서 건강검지도 사치스럽다고 아무것도 안하시는데...
걱정되어서 강제로 받게하려고 한다.
큰엄마봐도 그렇고....
김덕영...
누나 막내 못 보고 시골간다고 서운해하지 말고...
아빠랑 꼬~옥 들러.
우리 시골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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