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29 11:06
아범아 반갑다.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294  
아범아 어젯밤은 너무 좋았어



,아범의 멋진 모습도 보고



아범이 맛있게  차려준  맛난 식사도 하고



아범은 항상 정겨운 모습으로 엄마에게 다가오곤 했는데......



아범아 지난 성탄절에는 온이 효서 어멈이 다 모여  즐거운 식사를 하였단다.



아범만 없는 허전함과 아쉬움을 느끼면서 ................



아범ㅇ아 그곳에서도 항상 즐겁고 이웃에게 베풀면서 잘 지내고 있는것



같은 모습을 어젯밤에 볼 수있어 너무 좋았단다.



종종 엄맘와 만나서 즐거운 시간 함께 하자.



참 요즈음 가온이가 혼자서 할머니 집에 다녀가곤 한단다.



오늘은 효서를 데리고  갈 계획이란다.



아범이 없으니 오빠 역활을 하는구나,대견하단다.



아범아 항상 돌봐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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