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21 09:27
작은아버지
글쓴이 :
박성일
조회 : 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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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TE : 2011-12-21 09:27:25
벌써! 올 한해가 가고있어요/
세월이 가도 잊을수가 없네요.
보고 싶어요,,,,,,,,,,,,,,,,,,,,,,
지은이는 직장 열심히 다니고.
작은 엄마는 건강히 잘 있어요,
저희 시골도 ,,,,지영누나도 잘 살고 있구요,
동일군도,,,,,,,씩씩하게 ,,,,,,,
그럼 나중에 뵙요....
지금 눈이 조금씩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