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10 19:39
내가 제일 존경하는 아빠에게
 글쓴이 : 박 에숙
조회 : 6,843  
아빠 저에요 제가 아빠한태 관심을 안가졋어 죄송해요.

아,,아빠! 이제 저도 아빠처럼 훌륭하사람도돼고 모든사람에게 존경 받는 아빠처럼

됄꺼에요 아빠 근대여 저 많이 커서요 저도 벌써 11살이에요~ 아빠도 이제 좀있으면 생일 인대 축카을 해드릴께요 저는 야구를 아빠가제일 잘핸다고 생각해요 왜냐고요? 아빠는 이세상에서 재일 훌륭하고 제일 멋있는 아빠에요. 그 누구도 따라올수없어요. 아빠는 저에게 가르침도 주시고 혼낼때 아빠한태  미깁도하엿지만 그개다 가르침이란걸 깨달아서요 저이제 공부방도다니고 그리고 벌써 검도장에서 검은띠가됫었어요

ㅎㅎ 상장도봣아어요 우수상이라고 말이예요. 아빠는 지금 천국에 있겟지요?  그럴꺼에요 아빠는 교회도 다니시고 착한기까지 하시지니까요! 아빠 사랑하고요 또 존경하고요. 아빠는 드디어 생신신대 참석도 못하고 우리집안에 기둥이인아빠가 말이예요 아빠를 정말정말정말정말 사랑해요.

재가 피시방을 못가고도록 악한 악마들을 물찌러 주세요. 아빠한태 해드릴마릴마지막으로 2마디있어요 바로~~~~~~~~~~~~~~~~~~~~~~~~~~~

생신 축하합니다.~ 생신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아빠의 생신 축하합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한마디예요

메리크리스마스~~~~~~~~~~~~~~~~~~~~~~~~~~~~

                                  아빠를 정말정말정말정말사랑하는 가온이가

       



                                                                      p.s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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