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야.... 생일 축하해~~~ 넘 보고싶은 1호.... 아들생일인데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서 그런가 엄마 머리가 넘 아프네.. 보고픈 아들... 전에 너 생일 때 해 주었던 거 사진 찾아보니 있더구나... 생일상을 차려 줄수 없어서 오늘은 사진으로 대신 했어... 내일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