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어제는 눈이 많이 와서 퇴근길에 좀 미끄러워서 시간이 좀 걸렸어... 잔뜩 긴장하고 가서 그런지 어깨랑 등이 엄청 아프더구나 아들이 있었음 맛사지 해줄텐데.... 내일 아들 생일이어서 은지랑 아들방에 넣어주려고 모형 미니생일케익이랑 커피 샀는데 코로나때문에 문 못열어준대 .... 주말에 생일케익가져가서 축하해줄께 날씨가 엄청 춥다 거기는 따뜻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