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2-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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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영
조회 : 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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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지...
지난 주말에 엄마 못왔다고 서운해하는거는 아니겠지
좀 바빴어,,,
오전에 할머니 모시고 병원갔다오고 점심먹은후 엄마 차 고치러 갔다오고 해서....
몇일 있음 202년도 다가고 새해가 시작이 되네.. 이번 주말에 갈께...
2021년에는 좀더 편하고 좋은일들이 생겼으면 좋겠구나...
석아
이 지겨운 싸움이 언제끝날수 있을까?
엄마가 슬기롭게 해결할수 있도록 석이가 도와주라...
보고픈 아들...
주말에 못봐서 시간이 엄청 더디게 갈거 같어...
빨리 주말이 왔음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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