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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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철민
조회 : 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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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어떤 할머니가 집 내놓으러 오면서 100만원만 빌려달레..나 ~~참
어이가 없어서 ..정중하게 돈이 없다고 했더니 또 이야기 하데
글쎄 은행에 가서 대출 받으라고 했어...참 ..별일이야~~
잘 지내고 있지 ~~~아빠
엄마랑 잘 지내고 있어 ...구정때 "하늘문" 혼자 가려고
잘 지내고 있어 아빠 사랑해 ~~~
아빠 혜민병원 중환자 실에 있을때 힘든 과정을 이겨 냈다고 했는데
편히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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