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1-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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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철민
조회 : 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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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병원에서 아빠가 한 말 중에 " 에~~~ , 오~~~~"
아파서 한 말 이잖아 ..얼마나 아팠으면 .....
날이 저무네 ~~엄마는 핸드폰에 있는 아빠 사진 보면서
" 먼저 갔다고 머라 하네" 아빠와 함께 있던 사무실에서 고개를 돌리면 아빠의 추억이 생각이 나요.....혜민 병원에서 준비 하라고 해서 중환자 대기실에서 몇 칠을 새웠는데 결국 이렇게 가버리면 어떻게 해
잘 지내고 있어 ...하늘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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