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5-09 21:00
나의 아버지..
 글쓴이 : 이주경
조회 : 7,361  
아버지..

아버지.....

오늘이 내아버지가 우리 곁을 떠난지 49일 입니다..아직도 집에가면 아버지가 있는거 같은데...

그동안 너무 바뻣는데 다행이 오늘 시간 낼수있어 엄마 상현이와 아버지께 갔다 와서 마음은 편안해 졌네요

아버지 왜 내아버지가 이렇게 빨리 떠나셨는지...너무 보고 싶고 그립고...

얼마전 동생네와 엄마와 해물탕 먹으러가 아버지 생각이 너무 났는데... 살아생전 그집이 맛있어 아버지와 가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죄송합니다...

아버지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는 내 아버지가 계시다는거 알고 계시죠...



오늘따라 인자하신 아버지에 미소가 너무 그립습니다

 아버지 그립고 사랑합니다,,,,,,,,,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